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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당 인구

행정안전부 데이터
세대당 인구 실제 화면 예시

세대당 인구는 행정동 단위로 인구수·세대수·세대당 인구(인구 ÷ 세대수)를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세대당 인구가 높은 지역은 가족 단위 거주 비중이 크다는 뜻이고, 낮은 지역은 1인 가구나 소형 세대 비중이 크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시도를 선택하면 시군구별 평균이, 시군구를 선택하면 그 안의 읍면동별 세부 수치가 표시됩니다. 지역의 인구 구성을 파악하고, 세대 구조 변화의 방향성을 살펴보는 데 활용합니다.

1지역별 세대당 인구 비교 차트·표

세대당 인구 — 지역별 세대당 인구 비교 차트·표 화면

화면 좌측에는 선택한 지역의 하위 행정구역별 인구·세대수·세대당 인구가 막대 차트로, 우측에는 표로 나타납니다. 시도만 선택하면 시군구별 비교가, 시군구까지 선택하면 그 안의 읍면동별 세부 비교가 표시되며, 표는 지역명·인구수·세대수·세대당인구 컬럼으로 구성되고 기본 정렬은 세대당 인구 내림차순입니다. 열 제목을 클릭하면 정렬 기준을 바꿀 수 있고, 표 상단에는 조회 범위 전체의 지역 수·총 인구·총 세대수 합계가 표시됩니다.

세대당 인구가 높은 지역은 가족 단위 거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지역, 낮은 지역은 1인 가구·소형 세대 비중이 큰 지역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값 자체가 시세의 좋고 나쁨을 가리키는 지표는 아니며, 선택한 지역의 세대 구성을 이해하는 배경 자료로 활용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임장지도 메뉴에서는 같은 수치를 지도 위에 색으로 겹쳐 볼 수 있어, 특정 단지 주변의 세대 구성을 확인할 때 두 메뉴를 함께 활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해석 가이드

세대당 인구는 절대적인 좋고 나쁨을 가르는 지표가 아니라, 지역의 가구 구성을 이해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세대당 인구가 높은 동은 학군·자녀 교육 시설 수요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고, 낮은 동은 소형 평형·역세권 등 1인 가구 선호 요인과 관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장지도 메뉴에서는 이 세대당 인구 수치를 지도 위에 색으로 겹쳐 볼 수 있어, 특정 단지 주변의 인구 구성을 함께 확인할 때 두 메뉴를 같이 활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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