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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예정단지 판정

수동 비교 + 단리 보정
입주예정단지 판정 실제 화면 예시

입주예정단지 판정 화면은 아직 준공되지 않은 분양 단지의 총 매수 비용(분양가와 옵션비 등을 합한 금액)이 주변 기존 아파트 시세를 기준으로 볼 때 비싼 편인지 저렴한 편인지를 사용자가 직접 계산해 볼 수 있는 도구입니다. 분양가 자체는 시장 가격이 아니라 사업자가 산정한 가격이기 때문에, 입주 시점의 예상 적정가와 비교해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분양단지를 선택하고 분양가·옵션비 등을 입력한 뒤, 주변의 기존 아파트를 최대 3개까지 비교단지로 등록하면, 비교단지의 최근 실거래가를 연식 차이와 물가상승률로 역산하여 분양단지의 적정가를 추정하고 그 결과를 판정 표로 보여줍니다.

화면 구성 해설

1분양단지 선택 · 분양가 입력

시도를 선택한 뒤 단지명을 검색하여 분석할 분양단지를 고릅니다. 전용면적(㎡), 분양가, 확장비, 옵션비, 네이버 프리미엄(웃돈), 물가상승률(기본 4%, 단리)을 입력하면 이 값들을 모두 더한 분양 총합 금액이 계산됩니다.

2비교단지 추가

주변 기존 아파트를 검색하여 최대 3개까지 비교단지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분양단지의 지역·입주년도를 기준으로 추천 단지가 2000년대·2010년대·2020년대 이후로 구분되어 함께 표시되며, 클릭 한 번으로 비교단지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준공년도 정보가 없는 단지는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3판정 결과 표

등록한 비교단지별로 연식차, 최근 90일 매매가(같은 평형으로 환산), 역산 적정가, 분양 총합, 그 차이를 표로 정리하고, 분양 총합이 적정가의 95% 이하이면 "싸다", 105% 이상이면 "비싸다", 그 사이는 "적정"으로 색상과 함께 표시합니다. 계산식은 화면 하단 안내문에서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시세 그래프 · 외부 링크

등록한 비교단지마다 실거래 시세 그래프가 함께 표시되어 최근 시세 흐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하면 실거래 갱신 버튼으로 최신 거래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화면 하단에는 청약홈·네이버부동산 검색 링크가 제공되어 분양 정보를 추가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해석 가이드

이 화면의 역산 적정가는 비교단지의 최근 90일 매매 중앙값에 연식 차이와 물가상승률을 단리로 적용한 추정치이며, 실제 준공 시점의 시세를 보장하는 예측이 아닙니다. 비교단지의 거래가 희소하면 중앙값 자체가 불안정할 수 있으므로, 여러 비교단지를 함께 등록하여 결과를 교차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물가상승률은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는 가정값이므로, 3~8% 사이에서 몇 가지 시나리오로 바꿔 보며 판정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함께 살펴보는 것을 권합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에 별도로 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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