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가율(전세가÷매매가)이 핵심 분기점 70%에 얼마나 가까운지를 6단계로 진단하는 도구입니다. 전세가율은 실사용 가치 대비 매매가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유나바머 플레이북은 70%를 매매 전환 압력이 커지는 핵심 분기점으로 봅니다.
지역별 랭킹 비교부터 개별 지역의 시계열 추세, 과거 70% 돌파 이후 실제 매매지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백테스트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단에 "KB 월간 매매전세비 제공 170개 지역만 커버한다"는 안내와 광역지역 필터 칩이 있고, 그 아래 랭킹 테이블에는 지역·현재 전세가율·6단계 진단(과열해소기~과잉구간)·70%까지 거리·최근 추세·인구·자료 시작월·최신월 컬럼이 나열됩니다. 행을 클릭하면 그 지역이 아래 상세 영역의 대상으로 선택됩니다.
상세 영역에는 6단계 밴드와 70% 참조선을 얹은 전세가율 시계열 차트, 단계·현재 전세가율·70%까지 거리·주택 구입 전환 의사 비율·추세·최근 연 등락폭을 정리한 진단 카드, 2014년 수요실태조사 기반 단계별 주택 구입 전환 의사 비율 표, 과거 70% 돌파 후 12개월 매매지수 변화를 돌파·비돌파 표본으로 비교하는 백테스트 카드가 차례로 이어집니다. 거리 컬럼이 0에 가깝거나 이미 초과(음수)로 표시된 지역, 그리고 추세가 상승인 지역은 매매 전환 압력이 커지는 분기점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로 참고할 수 있고, 돌파 표본의 평균 매매변화가 비돌파 표본보다 크게 나타난다면 과거 이 지역에서 70% 돌파가 실제 가격 반응으로 이어졌던 경향을 보여줍니다.
전세가율 70%는 절대 매수·매도 신호가 아니라, 전세 수요가 매매로 전환될 유인이 커지는 분기점으로 참고하는 값입니다. 6단계 진단·70%까지 거리·백테스트 대조군을 함께 보면서, 그 지역이 분기점에 다가가는 속도와 과거 돌파 이후 실제 가격 반응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KB 월간 매매전세비 제공 지역만 커버하므로 소도시·군 단위는 조회되지 않을 수 있고, 설문 전환율 표는 2014년 1회 조사 결과라 현재 심리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 사이클"·"갭투자 적합 지역" 메뉴와 교차 확인하면 국면 판단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본 도구는 데이터 근거만 제공하며 매수·매도 결정 라벨은 표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