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찾아주는 저평가"는 선택한 시군구 안에서 같은 면적대 단지들을 서로 비교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단지 후보 Top 50을 자동으로 뽑아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내가 직접 저평가 단지를 찾는다"는 이 앱의 핵심 가치를 위해, 판단에 필요한 가격 비교 근거를 먼저 정리해 드리는 역할을 합니다.
내부적으로는 동→구→시도 3단계로 같은 면적·비슷한 연식(±5년) 단지의 평균 가격과 비교해 디스카운트율을 계산하고, 여기에 1년·3년·5년 전 가격 역전 신호(예전엔 더 비쌌는데 지금은 더 싸진 경우)를 더해 점수를 매깁니다. 점수가 높다고 해서 "사도 되는 단지"가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비교 근거를 압축해 보여주는 탐색 도구입니다.
본 도구는 데이터 근거만 제공하며 매수·매도 결정 라벨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은 사용자 본인의 몫입니다.

화면 위쪽 연두색 안내 박스에 "동 비교 50%+구 비교 30%+시도 비교 20%"(수도권·구 있는 광역시) 또는 "동(구) 70%+시군 30%"(중소도시) 가중치와 계산 방식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그 아래 시도·시군구 선택, 면적 카테고리 버튼, "이 시군구만 갱신" 버튼이 있고, 시군구를 고르면 표 위에 "현재 시장 국면" 배지(회복·상승·과열·침체·하락)가 뜹니다. 결과 표는 순위·단지명(연식)·동·90일 매매가·90일 전세가·투자금·전세가율·동급(매핑 OK/동 정보 없음)·1y 역전·5y 역전·다층점수·최종점수 컬럼으로 구성되며, 단지명을 제외한 행을 클릭하면 동·구·시도 레벨별 저평가율·레벨점수·가중치·기여점수와 1년/3년/5년 전 대비 등락률을 표로 풀어놓은 근거 분해 카드가 그 아래에 펼쳐집니다.
최종점수는 절대 순위가 아니라 동→구→시도 다층 비교에서 나온 상대 저평가 신호이므로, 표 맨 위 점수만 보지 말고 근거 분해 카드에서 어느 레벨의 기여가 컸는지, 1년·5년 전 가격 역전 신호가 있었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현재 시장 국면 배지는 저평가 점수와 별개 정보입니다 — 같은 최종점수라도 과열 국면에서 나온 저평가 신호와 침체 국면에서 나온 저평가 신호는 판단의 무게가 다르게 읽힐 수 있으므로, 두 정보를 나란히 놓고 근거를 쌓는 용도로 활용합니다.
이 도구는 "왜 이 단지가 저평가 후보로 뽑혔는지"를 근거 분해 카드로 끝까지 투명하게 보여주는 데 초점을 둡니다. 최종 점수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단지라는 뜻이 아니라, 표본이 있는 범위 안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거나 가격 역전 신호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근거 분해 카드에서 "표본 부족"으로 표시된 항목은 그 레벨에서는 비교할 만한 데이터가 부족했다는 의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시장 국면 배지는 저평가 점수와 별개로 해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과열 국면에서 나온 저평가 신호와 침체 국면에서 나온 저평가 신호는 투자 판단의 무게가 다를 수 있습니다. 두 정보를 함께 보고 시점과 가격 비교 근거를 같이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본 도구는 데이터 근거만 제공하며 매수·매도 결정 라벨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Top 50 안에 있다는 것은 탐색 우선순위일 뿐, 최종 매수 판단은 실거래 현황·현장 확인 등을 더해 사용자가 직접 내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