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50개 시군구(수도권·광역시 전체 + 인구 20만 이상 시)의 지가지수(한국부동산원·월간)와 아파트 시세(실거래 기반 KB 보정 평당가·월간)의 1·3·5년 상승률 격차를 계산합니다. 격차가 클수록 땅값 대비 아파트 시세 반영이 느렸던 지역입니다. 지도(격차 5분위 채색·전국 기준)·시도 요약 표·시군구 표로 같은 데이터를 세 방식으로 보여주며, 지역을 선택하면 지가지수와 시세지수를 겹친 시계열, 매입자 거주지 구성(외지인 유입 비중), 시도 단위 연령·규모별 지수와 상권 공실률·수익률 추세까지 확인합니다. 모든 지표에 시군구·시도 등 데이터 범위 라벨을 명시합니다.
활용 시나리오: "어느 지역부터 봐야 하나?" — 전국 지도에서 격차 상위 시군구를 고르고, 시계열로 격차가 벌어진 시점과 거래주체 변화를 확인한 뒤, [이 지역 저평가 단지 보기]로 그 시군구의 단지 단위 저평가 분석으로 바로 이어갑니다.
결과 해석: 격차(%p)가 양수면 해당 기간 지가 상승률이 아파트 시세 상승률보다 높았다는 사실 서술입니다. 격차는 지역별 개발 성격·재건축 기대 등 다른 요인도 반영하므로 단지 단위 분석과 교차 검증이 필요하며, 상권 지표는 관측 기간이 짧아(2024년 3분기~) 추세 참고용입니다. 본 도구는 매수·매도 결정 라벨을 표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