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거래 22만 건 · KB 주간지수 · PIR · 학군 · 입주량을 교차 분석합니다. 저평가 단지 발견부터 매매 타이밍까지, 당신이 직접 판단하는 데 필요한 모든 데이터.
감이 아니라 데이터. 판단은 당신이.
아래 카드를 누르면 그 도구의 사용법과 화면 설명이 열립니다.
지도에서 단지를 누르면 시세 그래프와 실거래 내역이 바로 열리는 지도 중심의 첫 화면입니다. 분위색으로 그 단지가 속한 시군구 안에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어디쯤인지 보여줍니다.
단지명을 검색해 진입하는 상세 분석 화면입니다. 실거래 가격 추이, 전세가, PIR, 사이클 모멘텀, 입지 정보까지 한 단지를 깊이 파고듭니다.
동별 입지(가로축) × 연식 5분위(세로축) 매트릭스로 시군구 내 단지의 매매·전세 시세 구조를 한눈에 파악합니다.
시군구를 지도에 띄워 대형마트·백화점·스타벅스·지하철·학교·학원가 입지요소와 단지 시세(분위색)를 한 화면에 겹쳐 봅니다. 입지 대비 저평가 후보를 직접 탐색합니다.
집라지수(ZIDX)는 집라잡이 종합 지수입니다. 실거래 흐름·대표단지 시세·KB와 부동산원 공식 매매지수·심리지수 4개 증거 계열을 각각 자기 역사 백분위로 바꿔 0~100 단일 점수로 융합하고, 축별 기여와 과거 적중도(백테스트)를 함께 보여줍니다.
전국·시도·시군구 아파트 시장의 매주·매월 흐름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매매·전세 가격지수와 증감률, 매수·매도 심리, 전세 수급, 가격 전망, 매매전세비를 출처(KB부동산·한국부동산원)를 바꿔 가며 확인.
관심 시군구가 회복·상승·과열·침체·하락 중 어느 국면인지 KB 주간 매매지수로 분석합니다. 산정식·기간·근거를 투명하게 제시합니다.
시군구별 평당가 변동 강도를 2021년 고점·2023년 저점 기준 + 3개월~3년 모멘텀으로 측정합니다. 5단계 분위 자동 분류.
KB 매수매도 우위·전세수급 시계열과 자치구별 실거래 단기·중기 추세를 결합해 매매·전세 심리를 읽습니다.
전세가/매매가 비율(전세가율)이 핵심 분기점 70%에 얼마나 가까운지를 6단계로 진단하고, 지역별 랭킹·추세·70% 돌파 백테스트로 매매 전환 압력을 읽습니다.
KB 매수우위지수는 매매지수와, 전세수급지수는 전세지수와 각각 짝지어 과거 얼마나 같이 움직였고 몇 주 먼저 움직였는지를 20여 년 주간 데이터로 보여줍니다. 지금 심리 수준이 과거 어느 위치인지, 그 수준 뒤에 가격지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확인해 매수 판단의 참고 자료로 씁니다. 수치는 과거 사실이며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청약홈 분양 공고의 접수 일정과 주택형별 경쟁률을 카드로 모은 청약 일정 탭을 중심으로, 시장 동향 자료를 한 메뉴에 모았습니다. 접수 예정·진행 중 공고를 시도·상태 칩으로 좁혀 봅니다.
실거래 거래로 재측정한 전세가율(최근 90일 순수전세 평당가 ÷ 매매 평당가)이 그 지역 매매가와 과거 얼마나 같은 방향으로·몇 개월 먼저 움직였는지 보여줍니다.
한국부동산원 R-ONE 신고건수(신고일 기준)로 시군구 거래량 회복 국면을 읽고, 지역별 KB 매매지수와의 시차 상관·백테스트로 거래량과 가격의 관측된 동행 관계를 확인합니다.
한국부동산원 지가지수와 실거래 기반 시세의 1·3·5년 상승률 격차로, 땅값이 오르는 동안 아파트 시세가 덜 오른 시군구를 지도·표로 거릅니다. 지역을 고르면 그 지역의 저평가 단지 분석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동·구·시도 다층 평당가 비교와 1~5년 가격 역전 시그널로 저평가 점수를 산정해 Top 50 단지를 자동 선별합니다.
단지그룹핑에서 직접 단지를 선정하고, 연식 분위별 토너먼트로 비교한 뒤 AI가 저평가 이유를 설명합니다.
단지 자기 과거 평균 PIR 대비 현재 PIR이 낮은 단지를 점도표로 탐지합니다. 역사적 저점 근처 단지를 찾는 도구.
행정동별 평균 갭(매매가−전세가)을 비교해 적은 자본으로 매수 가능한 지역을 찾습니다. 전세가율·세대수 필터.
취득세 중과 제외 요건과 함께 보는 소액 부동산 투자 — 공시가는 2억 이하인데 실거래 전고점은 4~5억까지 갔던 "숨은 가치" 단지를 괴리배수·전고점으로 발굴합니다.
지역 종합 평당가를 KB 매매가격지수로 환산하고 코픽스(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까지 더한 소득 대비 집값 배수(PIR)를, 전국 근로소득(1인당) 분모로 금리 미반영·반영 2가지를 시계열 비교합니다.